클래시파이 성격유형 검사 결과에 “X”가 섞여 나오는 아이들의 경우, 알 수 없는 유형이라고 나타나게 됩니다.

클래시파이16검사는 아이들을 (E/I, A/M, O/S, C/L)로 구분하고 있습니다. X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두 알파벳에서 어떠한 것으로 판별되지 않은 경우입니다. 아이들이 ‘잘 모르겠다’만 체크했다거나, 두 성격유형의 중간에 해당되는 경우가 그러합니다.

이러한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검사지개발팀에서 키문항 2가지를 선별하여, 점수가 같더라도 해당 키문항에서 어떻게 응답하였는지에 따라서 판별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, 그럼에도 X라고 뜨는 경우는 키문항에서 마저도 “잘 모르겠다”라고 응답한 학생입니다.

따라서, 이 경우 두 지표 중 어느 하나의 특성이 크게 두드러지진 않는다라고 해석하시면 됩니다.